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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탈코러스가 고른 두 노래, 이별의 여운과 희망의 발걸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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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탈코러스는 제3회 서울코랄뮤직페스티벌에서 ‘먼 후일’과 ‘담쟁이’를 단독 공연했습니다. 앞 곡은 이별 뒤의 그리움을, 뒤 곡은 절망 속에서도 나아가는 삶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.
제3회 서울코랄뮤직페스티벌 무대에서 덴탈코러스는 서로 다른 정서의 두 곡을 들려줬습니다.
김소월의 시에 곡을 붙인 ‘먼 후일’은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 뒤에 이어지는 그리움을 담담하게 표현한 작품입니다.
원문에서 살펴볼 내용
- 이별의 마음을 돌아보는 ‘먼 후일’
- 절망 앞에서 이어지는 ‘담쟁이’
- ‘먼 후일’은 어떤 정서를 담았나요?
- ‘담쟁이’는 어떤 메시지를 전했나요?